지방 → 서울 KTX 진료 동행
서울 큰 병원 진료,
역에서 역까지 모셔요
교육받은 매니저가 부모님 곁을 지키고,
진행 상황은 자녀분 휴대폰으로 알려 드려요.
기본 120,000원부터 · 출시 전 예정 요금
앱 곧 출시 · 출시되면 앱에서 예약해요
이용 방법
동행하는 하루는
이렇게 흘러가요
열차표와 병원 예약만 해 두시면,
나머지는 매니저가 함께해요.
기본 4시간 안에 역에서 역까지예요.
09:30
서울역 도착, 열차 문 앞 마중
4자리 만남 인증번호로 서로 확인
10:00
병원 접수·검사
복잡한 동선은 매니저가 안내
10:40
진료실까지 함께
의사 선생님 설명을 받아 적어요
11:40
수납·약 수령
약봉투·처방전도 사진으로 남겨요
12:30
역 배웅, 탑승 확인
내려가는 열차에 타시는 것까지
진료 리포트는 배웅 뒤 앱으로 보내 드려요
부모님이 공유에 동의하신 경우 · 시각은 예시예요
자녀분 휴대폰
멀리 있어도
지금 어디쯤인지 보여요
단계가 끝날 때마다 휴대폰에 알림이 와요.
- 동행 중 매니저 위치 확인
- 진료 리포트로 설명 전달
안심 장치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
더 꼼꼼하게
심사받은 매니저
부축·응급 대응 교육을 마쳐요
만날 때 번호로 확인
4자리 번호를 서로 맞춰요
전화번호는 비공개
안심번호로 통화해요
급하면 본사로 바로
버튼 하나로 본사에 연결돼요
들은 그대로 적어요
의사 선생님 말씀만 옮겨요
부모님 동의가 먼저
동의하셔야 진료 내용을 전해요
요금
얼마인가요?
출시 전 예정 요금
역에서 만날 때부터
역에서 헤어질 때까지 4시간
120,000원
진료 리포트 포함
- 4시간이 넘으면 30분마다
- +15,000원
- 역↔병원 택시비
- 영수증 그대로수수료 없음
진료비·약값·열차표는 포함되지 않아요.
예약할 때 120,000원만 먼저 결제하고, 추가 금액은 동행이 끝난 뒤 결제돼요
동행 전날 18시까지 변경·취소 무료
그 뒤 취소·당일 노쇼는 30,000원(기본 1시간분)을 빼고 돌려 드려요.
※ 확정 요금은 앱 예약 화면에서 안내해요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신 점
부모님도 앱을 설치하셔야 하나요?
아니요. 앱은 자녀분이 쓰시고, 부모님께는 문자와 전화로 안내해 드려요. 전날 오후에 담당 매니저가 직접 확인 전화를 드려요.
어디에서 만나나요?
서울에 도착하는 역(서울·용산·수서·영등포·청량리역 등)의 열차 문 앞이 기본이에요. 역 대합실의 정해진 장소로 고르실 수도 있어요.
열차표도 예매해 주시나요?
열차표는 직접 예매해 주세요. 예약할 때 열차 시간과 번호를 입력하시면 그에 맞춰 마중과 배웅을 준비해요.
병원 진료 예약도 해 주시나요?
아니요, 진료 예약은 직접 해 주세요. 예약한 병원과 진료 시간을 앱에 넣으시면 그에 맞춰 준비해요.
진료 리포트에는 무엇이 담기나요?
의사 선생님 설명, 처방 변경, 검사, 다음 진료 일정과 준비사항, 약봉투·처방전 사진, 그날 컨디션이 담겨요. 부모님이 진료 정보 공유에 동의하셨을 때만 전달돼요.
형제자매도 함께 볼 수 있나요?
네. 앱에서 공동 보호자로 초대하시면 진행 상황과 진료 리포트를 함께 받아 보실 수 있어요.
휠체어를 쓰시는 부모님도 되나요?
휠체어를 쓰시는 경우에는 상담을 거쳐 접수해요. 거동 상태를 등록해 주시면 그에 맞는 매니저를 배정해요.
동행 매니저를 찾고 있어요
지역·시간은 직접 정하고, 교육을 마치면 배정돼요.
앱 출시 후 앱에서 지원받아요